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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에세이(77)] “Allowance” 용돈
  • 존 발렌타인
  • 승인 2019.07.15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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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컨슈머 존 발렌타인] “Allowance” 용돈

Nothing in life is free.  We all have to pay for what we get.  Even children need money.  Parents work and earn money, but most kids don’t have an income.  They depend on the generosity of their parents for pocket money.  Every parent struggles with this situation. 

How much money is a proper allowance?  From what age to what age should we give kids an allowance? 

Should they have chores to do in order to earn the allowance or should we just give them money? 

인생에 공짜는 없다. 우리는 우리가 얻는 것에 대해 값을 지불해야 한다. 아이들조차도 돈이 필요하다. 부모는 일을 하고 돈을 벌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수입이 없다.

아이들의 용돈은 부모의 관대함에 달려있다. 모든 부모는 이런 상황에 어려움을 겪는다.

적당한 용돈은 얼마일까? 몇 살부터 몇 살까지 아이들에게 용돈을 주어야할까?

아이들이 용돈을 벌기 위해 할 일이 있어야 할까 아니면 우리가 아이들에게 돈을 주어야 할까?

 

Expression &Practice:


1. Most kids don’t have an income.

    Most kids don’t have ___.

 

a. Most kids don’t have pets.

대부분의 아이들은 애완동물이 없다.

 

b. Most kids don’t have travel experience.

대부분의 아이들은 여행 경험이 없다.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5fdJiEkKxMMD4afRPP7m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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