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노블 커피, 강수진 예술감독 모델로 발탁
  • 김정수 기자
  • 승인 2019.03.0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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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컨슈머= 김정수 기자] 일동후디스가 ‘건강까지 생각하는 시그니처 커피 노블’의 새 얼굴로 한국 발레리나의 전설인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을 발탁했다.

일동후디스 노블 커피가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을 모델로 선정했다 (사진= 일동후디스 제공)
일동후디스 노블 커피가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을 모델로 선정했다 (사진= 일동후디스 제공)

일동후디스는 강수진 예술감독의 건강한 이미지가 시그니처 커피 ‘노블’과 잘 어울린다며 모델 선정 이유를 전했다.

시그니처 커피 ‘노블’은 스페셜티 원두인 에티오피아 예까체프 코케의 깊은 맛과 향이 살아있고 그린커피빈(생두) 추출물 블렌딩으로 항산화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커피 대비 2~4배 높은 점이 특징이다.
노블 커피믹스와 라떼는 신선한 코코넛오일과 국산 1A우유로 만든 프림을 채택해 커피를 건강하기 즐기고 싶은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켰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강수진 예술감독과 함께 한 TV 광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며 “매일 맛있게 마시기만 하면 건강에도 유익한 시그니처 커피 노블만의 장점이 더 많은 분들께 알려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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