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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선예술인협회, 시낭송·백일장 개최 
  • 김아름내 기자
  • 승인 2019.10.10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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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컨슈머= 김아름내 기자]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는 제1회 다선문학예술제 ‘평화의 소녀’를 통해 오는 11월 16,17일 전국 다선시낭송대회&전국 다선백일장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선예술인협회 제공)
(다선예술인협회 제공)

시낭송대회는 3분 이하의 자유시 1편(자작시 가능) 낭송을 원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1월 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gksh0691@hanmail.net)에 낭송 파일과 함께 낭송 원고를 보내면 된다. 이메일 제출이 어려울 시 mp3, CD, USB 등을 첨부해 우편(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로 32-9, 양우로데오시티 446호)으로 보내면 된다. 참가비 2만원이 있다. 

다선예술인협회는 작품이해도, 표현력, 전달력, 발성, 발음, 운율 등을 따져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예선을 통과한 25팀은 11월 8일 개별 통보하며, 11월 16일 오후 3시~5시 고양시 화정 문화광장에서 본선대회를 거친 후 시상한다. 

대상(1명) 상금 150만원 및 상장 (평화의 소녀 시낭송가상, 국회의원 표창), 시낭송가인증서를 금상(1명) 상금 100만원 및 상장 (경기도의장 표창), 시낭송가인증서를 수여한다. 은상 2명은 상금 30만원 및 고양시장 표창, 동상 3명은 상금 10만원 및 고양시의장 표창, 장려상 18명은 상장을 수여한다. 

전국다선백일장대회는 자유형식의 운문, 산문으로 구분해 초·중·고·대학(일반)으로 자유주제로 접수를 받는다. 11월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회는 11월 1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고양 문화원에서 진행되며 입상자는 11월 30일 개별 통보한다. 시상식은 12월 7일, 오전 11시 고양시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시상내역은 대상(1명) 상금 150만원 및 평화의소녀 문학상, 국회의원 표창, 금상(1명) 상금 100만원 및 경기도의장 표창, 은상 2명 상금 30만원 및 고양시장 표창, 동상 3명 상금 10만원 및 고양시의장 표창, 장려상 10명 상장 등이다. 입상한 학교 중 점수를 합산해 지도교사상도 선정한다. 

동상 이상 작품은 (사)한국다선문인협회에서 발간하는 간행물에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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