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포도·복숭아 과즙 30% 함유 ‘닥터유 젤리’ 선봬
  • 김정수 기자
  • 승인 2019.03.0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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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1일 권장량 충족

[우먼컨슈머= 김정수 기자] 오리온이 과일 과즙을 담은 파우치형 곤약젤리 ‘닥터유 젤리’를 소비자에게 선보였다.

오리온 ‘닥터유 젤리’ 제품 (사진= 오리온 제공)
오리온 ‘닥터유 젤리’ 제품 (사진= 오리온 제공)

닥터유 젤리는 오리온이 1년 6개월의 개발기간 동안 1500번이 넘는 배합과 실험을 거쳐 ‘살아있는 탱글한 식감’을 높였다. 닥터유 브랜드 고유의 영양설계를 바탕으로 비타민C 1일 영양성분 기준치를 100% 충족시켰다.

오리온은 1990년대 초부터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해 젤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마이구미 포도, 마이구미 복숭아, 마이구미 딸기를 비롯해 아이들 타깃 펀 콘셉트의 왕꿈틀이, 고래밥 해양 생물 캐릭터를 활용한 젤리밥, 젤리데이, 아이셔 젤리 등을 출시한 바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닥터유 젤리는 기존 곤약젤리와의 차별화를 위해 식감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기능성까지 더했다”면서 “맛, 영양 등 제품 하나도 꼼꼼하게 따지며 나를 위해 소비하는 ‘미코노미족’(Me와 Economy의 합성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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