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사들, 신입-경력사원 6월채용 러시
  • 박문 기자
  • 승인 2018.06.1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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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경동건설·에이스건설·오렌지이앤씨 등

[우먼컨슈머 박문 기자]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는 채용 비수기에 접어들었어도 중견 건설사 채용소식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대방건설, 경동건설, 에이스건설, 오렌지이앤씨 등은 신입, 경력사원 채용에 나서고 있다.

(건설워커 제공)
(건설워커 제공)

대방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건축, 설계(건축), 토목, 전기, 외부디자인(외부특화), 안전관리, 비서실, 회계, 상가영업(기획), 주택영업, 개발사업(공공/민간) 등을 모집하며 6월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 지원을 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모집분야별로 다르지만 공통사항으로 대방건설 및 대방산업개발 등 계열사로 채용될 수 있다.

경동건설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건설기술직, 안전보건관리자, 전기기능직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뒤 6월 13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건설기술직이 건설(토목)계열학과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 △안전보건관리자의 경우 건설/산업안전기사 자격증 취득자(필수) △전기기능직은 전기계열학과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 전기관련 자격증 취득자(필수) 등이다.

에이스건설은 총무법무, 예산·견적(건축) 등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 받아 작성하고 6월 1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통자격은 △건설사 경력자 우대 △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등이다.

오렌지이앤씨는 6월 18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공사, 공무), 전기, 영업(개발), 재무회계, 안전관리 등으로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 자격요건은 △전문대학 졸업자(졸업 예정자) 이상 △남자의 경우 군필자 △관련 기술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위본그룹은 위본건설과 도양기업에서 근무할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팀, 안전팀, 토목팀 등이다. 제출서류는 6월 17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입사지원으로 제출하면 된다. 건축팀(신입) 우대사항은 △건축공학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건축,안전) △전국 근무 가능자 등이다.

이밖에도 KR산업은 6월 14일, 고려개발 6월 17일, 금강주택 6월 20일, 세영종합건설 6월 22일, 금강종합건설 6월 23일, 새천년종합건설과 서브원은 6월 24일, 경지디앤에스 6월 25일, 자이에스앤디 6월 30일, 이랜드건설과 신성건설은 각각 채용시까지 사원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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