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렁큰 타이거-윤미래, 난지한강공원 무대 오른다
  • 김아름내 기자
  • 승인 2018.04.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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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 3차 라인업 공개, 4월 17일 최종 라인업 발표

[우먼컨슈머 김아름내 기자]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이 3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록, 힙합, 어쿠스틱 등 다양하다.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 조직위원회 제공)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 조직위원회 제공)

오는 5월 19일~20일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8’는 이승환, YB, 자이언티, 피아, 칵스, 버즈, 잔나비, 이지형, 카더가든, 새소년, 글렌체크, 잠비나이, 신현희와 김루트, 드렁큰 타이거, 윤미래 등이 무대에 오른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4월 17일 최종 라인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상세 타임테이블은 5월 1일 공개한다. 멜론티켓과 예스24공연, 티켓링크, 하나티켓, 인터파크티켓, 1300K, 네이버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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