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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가지 비타민에 아미노산 더한 셀파렉스...코로나시대 면역력 키우려면
  • 김정수 기자
  • 승인 2020.11.19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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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컨슈머= 김정수 기자] 코로나19에 따른 야외활동 감소로 체력 저하 및 면역력이 떨어진 현대인들을 위한 멀티비타민이 나왔다. 운동과 건강한 식단으로 건강을 챙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업무 등으로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멀티비타민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사진= 동아제약)
셀파렉스(SelfRX) (사진= 동아제약)

동아제약이 선보인 건기식 ‘셀파렉스(SelfRX)’ 에센셜 라인 4종은 남성을 위한 에센셜포맨, 에센셜포맨50+, 여성을 위한 에센셜포우먼, 에센셜포우먼50+으로 구성돼있다. 

셀파렉스의 에센셜 라인 4종은 21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은 물론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주 L-테아닌, 여기에 부원료로 아미노산까지 더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아미노산은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을 구성하는 성분이다. 단백질 부족 시 집중력 및 면역력 저하, 근육 상실 및 약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인체를 구성하는 20여 종의 아미노산 중 ‘류신’, ‘이소류신’과 ‘발린’은 근육 건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 성분들은 체내 단백질 합성을 촉진시키고 단백질 분해를 감소시켜 근육량을 늘리는 데 긍정적 영향을 준다. 체내 에너지원을 생성하고, 근육 피로의 원인이 되는 젖산의 발생을 억제해 신체가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셀파렉스 에센셜 라인 4종에 함유된 테아닌은 녹차와 홍차 등 찻잎에서 찾아볼 수 있는 아미노산의 종류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긴장감 완화 및 스트레스 감소 효과로 기능성을 인증했다. 테아닌은 뇌를 각성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인 글루탐산을 억제해 뇌의 흥분을 낮춰 신경계를 안정시키며 긴장감을 완화하는 뇌의 알파파 발생을 증가시킨다.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낮추고, 정신적인 안정감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환경, 생활 속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맞춤 설계한 셀파렉스 맞춤형 비타민 선택으로 균형 잡힌 건강관리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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