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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
  • 김정수 기자
  • 승인 2020.10.09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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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컨슈머= 김정수 기자] 올리브영이 10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니스프리, 3위는 미샤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다고 8일 밝혔다. 9월 7일부터 10월 7일까지 분석된 13개 화장품 브랜드는 1325만4714개로 지난 9월 빅데이터 1287만2617개와 비교하면 2.97% 증가했다.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긍정·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브랜드 사회공헌가치로 측정된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한국기업평판연구소)

10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올리브영 ▲이니스프리 ▲미샤 ▲아리따움 ▲더페이스샵 ▲토니모리 ▲에뛰드하우스 ▲네이처리퍼블릭 ▲더샘 ▲스킨푸드 ▲홀리카홀리카 ▲잇츠스킨 ▲비욘드 순이다. 

1위 올리브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148만4770, 미디어지수 112만, 소통지수 187만2188, 커뮤니티지수 33만3110, 사회공헌지수 5만5976으로 브랜드평판지수는 486만6044가 됐다. 9월 브랜드평판지수 366만8685와 비교하면 32.64% 상승했다. ​

2위 이니스프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64만2330, 미디어지수 68만1088, 소통지수 71만4978, 커뮤니티지수 13만6101, 사회공헌지수 4만5221로 브랜드평판지수는 221만9719가 됐다. 9월 브랜드평판지수 193만6414와 비교하면 14.63% 상승했다.​

3위 미샤 브랜드는 참여지수 28만3140, 미디어지수 53만3120, 소통지수 80만5324, 커뮤니티지수 26만7994, 사회공헌지수 2만587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는 191만5455가 됐다. 9월 브랜드평판지수 197만2426과 비교하면 2.89% 하락했다. ​

4위 아리따움 브랜드는 참여지수 28만1450, 미디어지수 17만4080, 소통지수 30만6207, 커뮤니티지수 4만4846, 사회공헌지수 4,02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는 81만602가 됐다. 9월 브랜드평판지수 91만440과 비교하면 10.97% 하락했다.​

5위 더페이스샵 브랜드는 참여지수 18만2260, 미디어지수 30만288, 소통지수 17만5329, 커뮤니티지수 3만5251, 사회공헌지수 954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는 70만2675가 됐다. 9월 브랜드평판지수 71만7692와 비교하면 2.09%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0월 분석결과, 올리브영 브랜드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7.82% 상승, 브랜드이슈 27.17% 상승, 브랜드소통 7.16% 상승, 브랜드확산 51.17% 하락, 브랜드공헌 127.52% 하락했다"고 평판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한국기업평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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