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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CEO인터뷰] 로렌 김 '보태니컬 리소스 랩' 대표
  • 임학근 기자
  • 승인 2020.09.10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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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시 바이오’, 세균과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완전 박멸
▲ 보태니컬 리소스 랩의 로렌 김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커뮤니티 봉사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 보태니컬 리소스 랩의 로렌 김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커뮤니티 봉사상을 들어보이고 있다.

[우먼컨슈머=임학근 기자] 코로나 19(COVID-19) 팬더믹으로 전 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는 가운데, 한번 뿌리면 장시간 동안 밀페된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바이러스로부터 보호받는 제품이 출시돼 관심을 끌고 있다.

뉴저지주 노스베일에 위치한 보태니컬 리소스 랩(Botanical Resource Lab Inc)에서 최근 출시한 ‘셀시 바이오 HOCL 포뮬러 미스트’는 HOCL을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스프레이형 살균소독 제품이다.

HOCL(차아염소산수)는 우리 인체의 면역 시스템인 백혈구의 60~70%를 차지하는 호중구(Neutrophil granulocyte)가 만들어 내는 강한 살균력을 지닌 물질로써 강력한 산화제로 작용하여 우리 몸의 질병과 감염에 대한 첫 번째 방어벽인 피부의 자연 치유 반응과 방어 능력을 강화해 준다.

강력한 박테리아, 곰팡이 바이러스 등이 침투하면 약 6ft(피트) 180cm 안에서 30초 만에 섬멸시키고 파멸시키는 물질이 바로 'HOCL'인데 한번 뿌려주면 장시간 지속적으로 바이러스로부터 보호받는 세계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우수한 제품이다. 이 제품을 개발한 보테니칼사의 대표는 셀시 바이오 제품 개발에 대한 사회적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대통령의 사회봉사상까지 수상했다.

‘셀시 바이오 HOCL 포뮬러 미스트’의 주요 특징은 상처와 피부 관리를 위해 고안된 최상의 고농축 천연 활성 성분으로 이뤄져 감염 부위를 소독하고 세균과 바이러스의 99.99%를 30초 이내에 박멸, 화학 물질이 들어가지 않은 천연 코스메슈티컬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는 물론 머리부터 발끝 어디든지 사용할 수 있다. 다른 제품과는 달리 거품이나 따끔한 느낌이 없고 부작용이 없어 두루두루 모두 사용하기에 안전하다는 점이다.

특히, 피부 관리와 보호를 위해 만들어진 독창적인 스프레이 타입 제품으로 액체 스프레이 형태이기 때문에 평상시 휴대하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2020년 8월 15일부터 미국 아마존 마켓에서 판매될 예정이고 트럼프 행정부의 TF에 기증되어, 미국 각층의 저명인사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 로렌 김 대표는 “우리 제품은 온전히 물, 차아염소산수 그리고 소금으로만 만들어졌으며, 다른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우리 몸 안에서 생성되는 HOCL 메커니즘을 그대로 구현한다.”며 “또한 순도가 높고 안정적인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학교나 군인, 각종 종교단체와 특히 노약자들에게는 생명유지를 위한 안보제품으로 활용되기를 소원한다.”라고 덧붙였다.(이하 일문답)

셀시바이오
셀시바이오

- CellCi Bio는 어떤 제품인가.

‘셀시 바이오’는 인체 내부에서 생성되는 면역기능 성분을 자연 메커니즘적 테크놀러지로 높여주는 것으로 미국의 Botanical Resource Lab Inc.가 개발했다. 이는 세계 최초 스프레이 타입의 미스트로서 바이러스를 30초 이내에 살균 가능한 신개발품이다.

- HOCL은 과연 어떤 물질인가.

22년 전 1998년 미국 FDA와 환경보호청인 EPA가 박테리아 살균 제조 기능을 승인했고 미 정부 농무부는 살모넬라 바이러스와 대장균 박멸 기능을 인정했으며, 특히 중요한 것은 세계에서 제일 까다롭다는 일본 후생성이 2002년 HOCL을 식품 바이러스 소독제로 그리고 2007년 대한민국 식약처가 식품첨가물로 인정 승인한 물질이다.

- 셀시 바이오의 제조 방법과 특징은.

ISO 즉 국제표준화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통과한 국제특허기술인 특별 테크날러지로 보타니컬 리소스 랩에서 HOCL을 특수 공법으로 개발한 CellCi Bio는 COVID-19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향후 재발생 위협이 존재하는 COVID-20, 21, 25 등 지구촌에 새로운 문제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신 바이러스를 99.9999%까지 항균 시키는 획기적인 바이러스 예방 제품이다.

-한국에서 유사 제품 회자설이 있었는데?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테크놀러지로 개발 되었기 때문에 유사품은 불가능합니다.

HOCl이란 물질에다가 다른 화학물질을 주입시키면 바이러스 박멸 효능이 소멸된다는 연구 결과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셀시바이오란 제품을 GOD WATER 또는 HOLY WATER란 별칭을 붙였습니다. 다시 말씀드려 유사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ISO 검증과 FDA 승인 등 이미 미국 품질 안전성과 우수성을 획득하고 세계 마케팅을 출범시킨 셀시 바이오의 현실적 효능은.

현실적 효능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박멸, 각종 바이러스 항균작용, 합성 화학물질 없는 순수 자연 원료, 병원균인 슈퍼박테리아 헤르페스 바이러스 박멸, 귀·코·입(속) 피부재생 효과 극대화, 히스타민 분비 억제, 피부 재생 활성화를 주도하는 콜라겐 현실화 기능, 여성 청결제 기능, 식사 전 식기 수저 등에 스프레이 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으로부터 평화 회복 등이다. 셀시 바이오는 21세기 지구촌의 새로운 문화 패러다임을 창출시킬 것이다.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인류 보호 예방용으로 출시된 셀시 바이오. 향후 한반도에서의 역할과 기능을 어떻게 예측하나.

만약 2020년 3월 또는 4월에 셀시바이오가 한국에 상륙 했었더라면 전체 한국 학생들이 학교에 못 가는 전대미문의 어려웠던 상황은 없었을 것이다.

셀시 바이오가 학생들에게 사용할 기회가 주어졌더라면 등교해서 자유롭게 수업할 수 있었겠죠. 국민들과 전 세계가 알고 있는 수많은 희생자를 구원하는데 도움도 됐겠지요. 특히 국토방위에 전념 중인 군인들에게 필요한 군 건강, 안보,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필요한 모든 공공장소 또 여성 건강 보호 노동자, 직장인 모두에게 공급되며 특히 노인 지킴이 청소년 건강 보호에 적극적인 공헌이 될 수 있다면, 저는 조국을 위해 애국심을 현실화시켰다는 의지를 가지고 전 세계 마케팅을 향한 적극적인 노력을 해나갈 것이다.

셀시 바이오의 모델은 몇 가지이며 앞으로 세계 시장 진출 목표는.

현재 60㎖, 120㎖, 240㎖, 480㎖ 등 4가지 유형인데 향후 아시아국가와 유럽 중동 등 세계 각국의 소비자 패턴에 의해 새로운 모델들을 미국 본사인 뉴저지의 보테니칼 리소스 랩 사의 디자인실에서 뉴 모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을 통해서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27개국, 유럽 19개국,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 판매할 예정이며 세계국제공항과 국제선 비행하는동안 기내안보를 위하여 전 세계 하늘에서 셀시바이오가 인류에 건강 지킴이로 일상화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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