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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노트20', 소비자 '현장'에서 만난다
  • 김아름내 기자
  • 승인 2020.08.09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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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전문가와 1:1 비대면으로 심화 체험가능
3일 간 내 폰처럼 사용하는 '갤럭시 To Go 서비스'
8일부터 영등포 타임스퀘어·코엑스 파르나스몰 등 5개점에 마련

[우먼컨슈머= 김아름내 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20 을 현장에서 만날 볼 기회가 생겼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20 스튜디오'의 소비자가 비대면으로 심화 체험이 가능한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를 활용해 체험 전문가와 일대일로 영상을 통해 '갤럭시 노트20'를 체험하고 있다.(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20 스튜디오'에서 소비자가 비대면으로 심화 체험이 가능한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를 활용하고 있다. 체험 전문가와 일대일로 영상을 통해 '갤럭시 노트20'를 체험하고 있다.(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지난 5일 코로나19 여파 속에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갤럭시 언팩 2020'을 진행했다. 여기서 공개된 갤럭시 노트20을 소비자가 직접 체혐할 수 있도록 영등포, 코엑스 등에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8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코엑스 파르나스몰, 여의도 IFC몰, 롯데잠실에비뉴엘 왕관광장, 강남 파미에스테이션에 마련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소비자들은 혁신적이로 미래지향적인 체험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다. 

이곳에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경계를 넘나들며 고객과 쌍방향 소통을 지원하는 옴니 체험 서비스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플랫폼이 도입됐다. 소비자는 카카오톡에서 '마이 갤럭시 스튜디오' 채널을 추가해 체험 전문가와 비대면으로 소통하며 제품 기능을 치험하게 된다.

또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20'을 내 폰처럼 사용해볼 수 있는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인 '갤럭시 To Go 서비스'를 최대 3일로 확대 운영한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체험 프로그램뿐 아니라 철저하게 고객을 케어하는 안심 방역 체험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삼성전자는 출구와 입구를 분리해 소비자들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안내한다. 체험 예약 시스템을 도입해 대면 접촉 또한 최소화했다. 모든 방문자는 발열체크 후 마스크, 장갑 등을 착용 후 체험할 수 있다.

또 체험 구역과 방역 구역은 20분~30분 단위로 교차 운영해 살균된 제품과 체험 키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는 언택트 시대에 맞춰 체험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한 차원 높인 미래형 체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보다 많은 고객 분들이 '갤럭시 노트20'를 안심하고 마음껏 체험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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