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8-15 19:02 (토)
[소비자 에세이(127)] “Deliveries” 배송
  • 존발렌타인
  • 승인 2020.07.27 0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먼컨슈머= 존발렌타인] “Deliveries” 배송

Consumers in Korean society are very fortunate to have available a very fast and reliable product delivery system.  

You can shop for items on your phone or on your computer.  Just click “Send” or “OK” or whatever the approval button says. Then, just sit back and wait.  It won’t take too long.  

Consumer spending in crowded shopping centers might have decreased, but on-line shopping is way up!  The product delivery business is booming and getting better every day.


한국 사회의 소비자들은 믿을 만하고 매우 빠른 제품 배송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어 매우 운이 좋다. 

휴대폰이나 컴퓨터에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보내기” 혹은 “허락” 또는 승인 버튼에 표시된 내용을 클릭한다. 그럼 그냥 앉아 기다리면 된다.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다. 

혼잡한 쇼핑센터의 소비자 지출은 줄어들었지만, 온라인 쇼핑은 훨씬 증가하고 있다! 상품 배송 사업이 급성장하며 나날이 좋아지고 있다.


Expression &Practice:

1. On-line shopping is way up!

                          is / are way up!


a. Compared to many years ago, tax rates are way up!

   몇 년 전에 비해서 세율이 많이 오르고 있다!


b. The cost of fresh produce at supermarkets is way up!

  슈퍼마켓에서 신선한 농산물 가격이 많이 오르고 있다!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