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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에세이(105)] “Monopoly” 독점
  • 존 발렌타인
  • 승인 2020.02.10 0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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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컨슈머= 존발렌타인] “Monopoly” 독점

Economics teaches us that fair competition in business and industry is a good thing.  

When businesses must compete to earn consumer‘s money, there is incentive for them to do better; to “make deals” with consumers.  

When there is a monopoly, consumers have no option but one.  That most often leads to lesser quality and higher prices.  

Governments are interested in monopolies, too.  If you control the product and the outcome, you hold consumers prisoner.

 

경제학에서는 기업과 산업에서의 공정한 경쟁은 좋은 것이라고 가르친다. 

기업들이 소비자들로부터 수익을 얻기 위해 반드시 경쟁해야 하는 경우, 동기 부여할 수 있는 것은 더 잘 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소비자를 위한 거래를 하는 것이다. 

독점권이 있으면 소비자들은 하나만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그 독점은 종종 품질 저하와 비싼 가격으로 이어진다. 

정부 또한 독점에 관심을 둔다. 제품과 성과를 통제한다면, 소비자를 포로로 잡고 있는 것이다. 

 

Expression &Practice:


1. Economics teaches us that fair competition in business and industry is a good thing.

   Economics teaches us that ___.

 

a. Economics teaches us that “a penny saved is a penny earned.”

   경제학은 “한 푼의 절약은 한 푼의 수입”이라고 가르친다.

 

b. Economics teaches us that we must invest in the future.

    경제학은 우리가 미래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친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5fdJiEkKxMMD4afRPP7m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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