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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김서영, 아디다스 아시아지역 얼굴됐다
  • 김은련 기자
  • 승인 2020.02.03 16: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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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20 아디다스 아시아지역 애슬레틱스 컬렉션'모델로 기용

[우먼컨슈머= 김은련기자] 김서영 수영선수가 아디다스 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얼굴이 됐다. 

김서영 수영선수 (사진= 아디다스)

김서영 선수는 올해 봄, 전세계에서 펼쳐지는 ‘SS20 아디다스 애슬레틱스 컬렉션’에서 레알 마드리드 축구팀의 미드필더 이스코 알라르콘, 퍼렐 윌리엄스의 댄서 출신으로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멧 타울리, 대만의 배우 펑위옌 등과 함께 모델로 활약한다. 

아디다스는 김서영이 가진 수영에 대한 열정에 주목했다. 김서영은 경쟁 선수보다 10cm이상 작은 키에 작은 손과 발을 갖고 있지만 노력을 통해 이를 극복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실제로 그는 개인혼영 200m, 개인혼영 400m, 자유형 200m 등 3개의 한국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서영 수영선수 (사진= 아디다스)

김서영은 오는 6일 공식 런칭되는 ‘SS20 아디다스 애슬레틱스 컬렉션'을 통해 수영을 하며 느꼈던 감정과 생각, 부상을 극복하게 된 원천인 ‘물’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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