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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모던 걸展, 100년 전 ‘신여성 삶’ 어땠을까
  • 김정수 기자
  • 승인 2020.01.07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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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클릐오 화장방’ 연출

[우먼컨슈머= 김정수 기자] 타인 시선에 굴하지 않고 자신을 표현하며 살았던 100년 전 신여성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전시 ‘강남모던걸’이 소비자 발길을 잡을 예정이다. 이들의 개성넘치는 화장방, 침실, 욕실 등을 만날 기회다. 

클리오는 강남모던걸 전시회를 협찬, 후원하며 클릐오화장방을 연출했다 (사진= 클리오)
클리오는 강남모던걸 전시회를 협찬, 후원하며 클릐오화장방을 연출했다 (사진= 클리오)

이번 전시를 협찬, 후원한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는 ‘클릐오 화장방’을 연출했다고 7일 전했다.

소비자는 그 시대 인물이 되어 클리오 인기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내가 빛나는 행잉 데코’와 킬커버 광채쿠션을 100대 이상 확대한 ‘대형 킬커-버 쿠션’ 포토존에서 인생사진을 남기는 건 덤이다.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밀레니얼 세대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체험뿐만 아니라 ‘신여성’이라는 키워드에 영감을 받은 몽상, 수수, 아갸미, 온진, 호사 등 현대 아티스트 작품도 볼 수 있다. 

강남모던걸 전시는 신논현 르메르디앙호텔 1층 M컨템포러리에서 4월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입장마감은 오후 7시며 매월 둘째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입장료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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