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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덕유산리조트로 단풍여행 떠날까
  • 박문 기자
  • 승인 2019.10.30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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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관광곤도라·숙박패키지 선봬...인터넷 예약제 시행  

[우먼컨슈머= 박문 기자] 단풍여행 시즌을 맞아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관광곤도라 예약제와 숙박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30일 전했다. 기간은 10월부터 내년 2월말까지다. 주말·공휴일에 한해 관광곤도라 인터넷 예약제를 시행한다.

무주덕유산리조트 인근 덕유산 모습 (사진= 부영그룹 제공)
무주덕유산리조트 인근 덕유산 모습 (사진= 부영그룹 제공)

소비자는 무주덕유산리조트 누리집과 모바일 페이지에서 탑승일 기준 14일 전부터 1인 5매까지 예약할 수 있다. 탑승일자와 시간을 지정 예약하면, 예약자 휴대전화로 예약확정 문자가 발송된다. 당일 탑승시간 30분전까지 매표소에서 예약 문자를 제시하고 티켓을 발권해 탑승하면 된다. 강풍, 낙뢰 등 기상상황에 따라 당일 운행이 불가능할 경우 별도로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가족호텔 숙박, 관광곤도라 이용권, 세인트 휴 사우나 이용권, 티롤 레스토랑 10% 할인권이 포함된 1박 2일 코스 패키지도 준비돼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위치한 덕유산(1,614m)국립공원은 이번 주말인 11월 1일~2일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관광곤도라를 타면 1,520m 설천봉까지 쉽게 오를 수 있다. 정상인 향적봉까지는 보통 걸음으로 20분정도만 오르면 된다.     

덕유산은 정상에는 주목과 구상나무 군락지가 있어 가을 산행이 운치를 더한다. 덕유산 정상 향적봉은 에서는 단풍절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주말 덕유산국립공원을 찾는다면 황금빛 단풍과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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