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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3주년 파리바게뜨, 아동∙청소년에 '파바 먹빵박스' 전달
  • 김정수 기자
  • 승인 2019.10.18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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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과 협업, 전국 173개 학교 찾아가 아침식사 지원

[우먼컨슈머= 김정수 기자]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이 창립 33주년(10월 17일)을 맞아 국제구호개발 비영리기구인 월드비전과 함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파바 먹빵박스’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창립 33주년 맞아 아동∙청소년에 '파바 먹빵박스' 전달(사진=파리바게뜨 제공)
창립 33주년 맞아 아동∙청소년에 '파바 먹빵박스' 전달(사진=파리바게뜨 제공)

파리크라상 임직원들은 월드비전과 결연을 맺은 전국 173개 학교 2,200여 명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파리바게뜨의 인기 제품을 담은 ‘파바 먹빵박스’를 직접 배송하며 마음을 나눴다.

월드비젼의 ‘아침머꼬’캠페인에 ‘파바 먹빵박스’를 전달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창립 33주년의 기쁨을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이와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오랫동안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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