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9-24 18:00 (목)
SPC그룹, 태풍 ‘미탁’ 피해 지역 구호품 지원
  • 김정수 기자
  • 승인 2019.10.04 1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리바게뜨 빵 6천 개, SPC삼립 생수 1만 5천 개 지원
SPC그룹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와 경상북도 지역에 긴급 구호품을 전달하였다.(사진=SPC 제공)
SPC그룹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와 경상북도 지역에 긴급 구호품을 전달하였다.(사진=SPC 제공)

[우먼컨슈머=김정수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태풍 피해를 입은 강원도와 경상북도 지역에 긴급 구호품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구호물품은 수해로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들과 복구인력 및 자원봉사자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태풍으로 갑작스럽게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결정했다.”며, “조속한 피해 복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