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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디스 ‘프리미엄 산양분유∙산양유아식’,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 1위
  • 김정수 기자
  • 승인 2019.08.23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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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컨슈머=김정수 기자] 후디스의 ‘프리미엄 산양분유∙산양유아식’이 ‘2019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KS-WEI)’에서 산양분유∙산양유아식 부문 1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지난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 시상식에서 후디스 ‘산양분유∙산양유아식’이 12년 연속 1위로 선정돼 (왼쪽부터) 일동후디스 김봉구 상무, 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일동후디스 제공)
지난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 시상식에서 후디스 ‘산양분유∙산양유아식’이 12년 연속 1위로 선정돼 (왼쪽부터) 일동후디스 김봉구 상무, 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일동후디스 제공)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는 측정요소 중 건강성과 환경성, 안전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전 ‘한국소비자웰빙지수’에서 올해부터는 ‘한국웰빙환경만족지수’로 명칭이 개편됐다.

후디스 ‘프리미엄 산양분유∙산양유아식’은 국내 유일 청정지역 뉴질랜드에서 사계절 자연방목한 산양 원유를 현지에서 탈지하지 않은 상태 그대로 24시간 내 원라인(One-Line) 공법으로 만들어 신선한 영양성분을 그대로 옮겨 담은 제품이다.

산양유는 우유와 달리 유지방의 크기가 우유의 1/20만큼 미세하고, 단백질 조성이 모유에 가까워 우유단백에 민감한 아기들의 소화에 더 유리하다. 면역, 성장, 두뇌 등에 좋은 천연 모유 기능 성분 뿐만 아니라 장내 유익균 증식을 위한 올리고당이 우유의 약 10배 이상 함유돼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후디스 관계자는 “출시 이래 국내 대표 산양분유로 자리매김해온 ‘프리미엄 산양분유∙산양유아식’이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제품으로 12년 연속, 1위의 영예를 안게 돼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후디스는 앞으로도 국내 산양분유 시장을 이끌어온 리딩 브랜드답게 소비자들의 웰빙라이프를 위한 꾸준한 제품 계발과 품질 향상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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