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9-19 17:32 (목)
2학기 시작...학교매점·분식점·문방구 위생점검
  • 김아름내 기자
  • 승인 2019.08.23 0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먼컨슈머= 김아름내 기자] 2학기 개학을 맞아 식약처는 17개 지자체와 함께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 뉴시스 제공)
(사진= 뉴시스 제공)

지도·점검기간은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로 분식점, 학교매점, 문방구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35,000여 곳을 대상으로 한다. 

식약처와 지자체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또는 보관 △조리시설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냉동·냉장제품의 보관 및 유통기준 준수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과 함께 영업자 안전수칙, 고카페인 음료 섭취 주의 등을 알릴 예정이다. 

학교 급식시설을 찾은 식약처 최성락 차장 (사진= 식약처 제공)
학교 급식시설을 찾은 식약처 최성락 차장 (사진= 식약처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