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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HUAF’와 영상 공모전 개최
  • 김정수 기자
  • 승인 2019.07.12 1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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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 대상, 베지밀 브랜드 친숙도 높일 영상은!

[우먼컨슈머= 김정수 기자] ㈜정식품(대표 이순구)이 홍익대학교에서 주관하고 정식품이 후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광고홍보축제인 ‘HUAF(Hongik University AD&PR Festival)’와 함께 전국 대학생 대상 영상 콘텐츠 기획 공모인 ‘Do유레카!’를 개최한다고 12일 전했다.

정식품은 전국 최대 광고홍보축제 ‘HUAF’와 베지밀 브랜드를 알릴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정식품 제공)

올해 제17회를 맞이한 HUAF 공모전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어필할 수 있는 홍보, 마케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공모전이다. 참가자들은 기획부터 실행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2030세대에게 정식품 ‘베지밀’의 브랜드 인지도와 친숙도를 높일 수 있는 바이럴 영상, 웹 드라마, 패러디 등 기획안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참가 자격은 전국 2년제 이상 대학생 및 휴학생 개인 또는 단체(5인 이내)다. 참가자 별 작품 수에는 제한이 없다.

기획서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10일까지며 공모전 누리집에서 기본 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획서가 통과된 참가자에 한해 2차 영상 제작물 접수가 진행되고 이후 최종 본선 진출팀과 수상작이 결정된다. 

정식품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의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콘텐츠를 활용하여 SNS에 친숙하고 트렌트에 민감한 젊은 소비층에게 보다 신선한 자극을 주고 브랜드 친밀감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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