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산모 증가....JW 조기임신진단기 출시
  • 임명재 기자
  • 승인 2019.06.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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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큐 플러스업’ 소변통해 진단...99%이상 진단 정확도

[우먼컨슈머= 임명재 기자] 결혼이 늦어지면서 고령 산모가 크게 늘고 있다. 따라서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임신여부를 조기에 진단하는 일이 중요해졌다.

조기 임신진단 테스트기 '원큐 플러스업' 제품.(사진=JW중외제약 제공)
조기 임신진단 테스트기 '원큐 플러스업' 제품.(사진=JW중외제약 제공)

이런 추세에 발맞춰 JW중외제약이 12일 조기 임신진단 테스트기 ‘원큐 플러스업’을 출시했다.

원큐 플러스업은 임신을 하면 분비되는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uman chorionic gonadotropin, HCG)을 소변에서 측정해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체외 진단용 의료기기다.

이 제품은 측정 감도를 높인 진단키트를 적용해 생리 예정일 4~5일 전에 검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검사결과를 3분 이내 확인할 수 있으며, 99% 이상 진단 정확도를 보인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최근 노산이 늘어나는 추세로 되도록 조기에 임신을 확인하는 것이 태아와 산모를 위해 중요하다"며 "정확하고 편리한 고감도 임신진단 테스트기라는 점을 내새워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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