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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에세이(70)] “Quality vs. Quantity” 품질 대 수량
  • 존 발렌타인
  • 승인 2019.05.20 09: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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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컨슈머 존 발렌타인] “Quality vs. Quantity” 품질 대 수량

High quality usually costs big money.  High quality is nice, of course.  However, sometimes the highest quality is not necessary or not available. 

​Sometimes quantity is preferable to quality.  This might be true when a budget is limited. Quantity over quality could be a tough choice. 

You might desire quality, but quantity could be the proper solution, in some situations.  Both long-term and short-term results should be considered. 

Be flexible when choosing: quality or quantity.

 

대개 고품질은 큰돈이 든다. 물론, 고품질은 좋다. 그렇지만, 때로는 최고 품질이 필요하지 않거나 가능하지 않다.

때로는 양이 질보다 더 나을 때도 있다. 예산이 한정적일 때 사실일 수 있다. 질보다 양을 선택하는 것은 어려운 선택일 수 있다.

품질을 원할 수도 있지만, 어떤 상황에서는 양이 적절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장단기적인 결과 모두를 고려해야 한다.

품질 대 수량 중에서 선택을 할 때에 융통성을 발휘하자.

 

Expression &Practice:


1. Sometimes quantity is preferable to quality.

   Sometimes ___ is preferable to ___.

 

a. Sometimes sleep is preferable to meeting friends.

때로는 잠이 친구를 만나는 것보다 나을 때가 있다.

 

b. Sometimes water is preferable to coffee.

때로는 물이 커피 보다 더 나을 때가 있다.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5fdJiEkKxMMD4afRPP7m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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