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교육원, 소비자에 해썹 알린다
  • 김아름내 기자
  • 승인 2019.05.0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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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마트와 해썹 홍보 캠페인 추진 협약

[우먼컨슈머= 김아름내 기자] (사)한국소비자교육원(원장 전성자)이 8일 오후 서울 이마트 양재점에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장기윤), 이마트와 함께 식품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HACCP 홍보 캠페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한 3곳은 해썹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가 식품 구매 시 해썹 확인을 실천토록 유도한다.

해썹(HACCP)은 식품의 원재료 생산부터 최종 소비자 섭취 전까지 각 단계에서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위해요소가 해당 식품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위생관리 시스템이다.

정부는 소비자의 안전한 먹을거리를 위해 어묵, 냉동수산식품(어류‧연체류‧조미가공품), 냉동식품(피자‧만두‧면류), 빙과류, 비가열음료, 레토르트식품, 배추김치 뿐만 아니라 과자‧캔디류, 빵류‧떡류, 초콜릿류, 어육소시지, 음료류, 즉석섭취식품, 국수‧유탕면류, 특수용도식품, 순대, 유가공품 및 알가공품, 식육가공품 등으로 HACCP 의무적용 품목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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