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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창업자 자금·교육 도와줍니다"
  • 임명재 기자
  • 승인 2019.04.12 1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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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최대 1억 원 지원...
창업·폐업 경험없는 자, 5월7일까지 모집

[우먼컨슈머= 임명재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AI·자율주행· 지능형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및 소셜 벤처분야를 중심으로 ‘2019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 사업을 벌이기로 하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500명이며 사업화 자금·교육·멘토링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출처=중소기업벤처부)

모집 분야 및 인원은 ◆4차산업=지능형 로봇·자율주행·핀테크·AI·VR/AR·빅데이터·사물인터넷·스마트시티·에너지 신산업 등에서 400명 ◆소셜벤처(전 기술분야) 100명이다.

지능형 로봇 분야 주관기관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며 20명을 모집한다. AI 주관기관은 광주과학기술원이며 25명을 모집한다. 자율주행 분야는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도로공사가 주관기관이며 각각 10명씩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39세 이하이며 사업 공고일(4월8일)까지 창업이나 폐업 경험이 없는 사람이 대상이다.

지원 내용은 사업화 자금(바우처)을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며 창업 교육, 전담 멘토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집분야)

신청기간은 4월 8일부터 5월 7일까지이며 ‘k-스타트업(www.k-startup.go.kr)’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예비 창업자 20명을 모집하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최대 1억원을 사업화 자금으로 지원하며 멘토링 스쿨, 스타트업 데이, 창업토크 콘서트, 오픈로보틱스 세미나, 데모데이 등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사업화 자금은 재료비, 외주용역비, 특허권 등 무형자산 취득, 인건비, 광고선전비, 창업활동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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