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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증후군 극복위한 ‘기능별 건강기능식품’
  • 전진경 기자
  • 승인 2019.02.08 1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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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건강에 특화된 제품부터 간, 눈, 면역력 등 기능별 맞춤 제품까지

[우먼컨슈머= 전진경 기자] 매년 명절 전 후 '명절증후군'에 시달리는 이들이 많아졌다. 5일 간의 설 연휴 후 가사노동으로 인한 피로감과 장시간 운전, 정신적 스트레스 등으로 몸과 마음이 힘들었다면 충분한 휴식 외에도 적절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사진=풀무원 건강생활 제공)
(사진=풀무원 건강생활 제공)

가사노동에 지친 여성 위한 건강기능식품
시대가 변하면서 명절 풍경도 변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여성들은 여전히 많은 가사노동을 감내한다. 고된 가사노동으로 힘들었을 어머니, 아내에게는 여성 전문건강기능식품이 제격이다.
풀무원로하스의 ‘로젠빈’은 여성호르몬 분비가 감소한 여성들의 뼈 건강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개선과 혈행 개선, 골다공증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 체내 유해산소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비타민E 등 총 11가지의 원료가 함유돼있다. 명절 증후군은 물론 여성의 전반적인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귀성-귀경길 장거리 운전으로 지친 이들을 위한 ‘눈 건강기능식품’
장시간 운전에 집중하면 평소보다 눈의 깜빡임이 줄어들기 때문에 명절 이후에는 안구 건강 관리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JW중외제약의 ‘JW중외파워루테인A’는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루테인과 어두운 곳에서 눈의 적응을 돕는 비타민A 가 포함되어 장거리 운전으로 지친 눈에 활력을 돕는다.

과식, 과음으로 지쳤다면 ‘간 건강기능식품’
명절 기간의 연이은 과식, 과음 등으로 지친 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품도 명절증후군 극복에 도움이 된다.
풀무원로하스의 헤파락은 식약처가 인증한 기능성 원료인 실리마린과 HK표고버섯균사체를 주원료로 한 건강기능식품이다. 또 헛개나무과병추출물, 신선초추출물분말 등 10종의 식물 성분으로 구성된 부원료를 배합해 스트레스와 피로로 지친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활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온가족용 ‘비타민’ 제품
평소보다 체력 소모가 많은 명절 연휴가 지난 후 비타민을 꾸준히 섭취하면 활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종근당의 벤포벨은 활성비타민인 벤포티아민을 포함한 비타민 B군 9종과 우르소데옥시콜산, 코엔자임Q10, 비타민C, D, E, 아연 등을 복합적으로 함유한 제품이다. 벤포티아민은 육체피로와 눈의 피로, 근육통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활성형비타민 B1 성분이다. 또 어깨결림, 허리통증 등 신경통 해소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6, B9, B12와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는 B5, B6가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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