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정체된 차 안에서 즐기는 ‘서포트 스낵’은?
  • 전진경 기자
  • 승인 2019.02.05 14: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귀성길 스트레스 해소와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돕는 간편 간식

[우먼컨슈머= 전진경 기자] 민족 대명절인 설날, 귀성·귀경길에 자동차 안에서 장시간을 보내는 운전자들에게 알맞은 간식이 있다.

깔끔하면서도 답답한 기분을 전환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서포트 스낵'은 어떤 게 있을까.

(왼쪽 상단부터) 돌(Dole)코리아, 동원F&B, 돌(Dole)코리아, cj제일제당, 오리온(사진=돌코리아 제공)
(왼쪽 상단부터) 후룻컵, 상상육포페스타, 돌 건과일, 맥스칩, 투유크런치(사진=돌코리아 제공)

꽉 막힌 고속도로는 간편 과일과 씹는 간식
교통정체가 길어질 때 쏟아지는 졸음도 물리치고, 칭얼대는 자녀들 위한 간식은 뭐가 좋을까.

청과브랜드 돌(Dole)코리아의 ‘후룻컵’은 100% 과즙에 과일과 주스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2in1 제품이다. 상큼한 과일을 한 입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파인애플컵’, ‘복숭아컵’, ‘망고컵’, ‘자몽메들리컵’ 4종이며, 어린 자녀들을 위한 후룻볼도 있다. 포크가 동봉 되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음료보다 화장실 가는 부담이 적어 편리하다.

씹는 간식은 졸음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동원F&B ‘상상육포 페스타’는 다양한 시즈닝을 활용해 육포의 맛에 특색을 더했다. 국산 돼지고기의 고급부위(볼깃살)를 사용해 질기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럽다. 육포를 최적의 상태로 건조하고 기름기를 제거해, 고소하고 풍미가 살아있다. 불맛 가득한 미국식 정통 바베큐맛, 태국식 스리라차맛, 일본식 데리야끼맛 총 3종으로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

풀무원다논 ‘아이러브요거트 한끼오뜨’는 슈퍼곡물 귀리와 과일을 듬뿍 넣어 영양까지 고루 갖춘 건강 요거트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은 귀리를 넣어 고소한 맛과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고구마와 파인애플을 더해 풍미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쌩쌩 달리는 차 안에서도 안전하고 깔끔하게!
이동 시간이 짧을 때, 차안에서도 안전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이것이 있다.

돌(Dole)코리아의 ‘돌 건과일 3종’은 과일을 말려 간편하게 과일의 풍부한 맛과 식감, 휴대성까지 높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 파인애플’, 다량의 비타민을 함유한 ‘건 망고’, 다양한 열대과일을 활용한 ‘건 트로피칼 후룻믹스’이다. 지퍼백 파우치에 담겨 있어 달리는 자동차 안에서도 간편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오리온 ‘투유 크런치’는 달콤한 초콜릿에 바삭한 곡물 퍼프와 히말라야 소금을 더해 ‘단짠’(달고 짠)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한입에 먹기 편하고 휴대하기 좋은 미니사이즈 포장으로 이동 중에 섭취하기 부담 없다.

CJ제일제당 ‘맥스칩’은 과일·야채 원물스낵이다. 감자, 자색고구마, 단호박, 복숭아 등 다양한 원물을 넣은 ‘오리지널가든’과 단호박으로 만든 ‘러블리 스윗펌킨’ 2종이 있다. 맛과 영양이 풍부하고, 인공향과 색소 등을 넣지 않아 남녀노소 즐기기 좋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