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목장, 원유로 만든 ‘슬로우버터’
  • 전진경 기자
  • 승인 2019.01.1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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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염, 무염 두 종류...개별 포장으로 편의성 높여
24일까지 소비자 이벤트 진행

[우먼컨슈머= 전진경 기자] 매일유업 상하목장이 생크림으로 만든 프리미엄 '슬로우버터'를 출시했다. 1A등급 우유보다 3.7배 더 깨끗한 원유를 사용해 한정수량으로 생산된다.

상하목장 슬로우버터 무염 제품 (사진= 매일유업 제공)
상하목장 슬로우버터 무염 제품 (사진= 매일유업 제공)

슬로우버터는 일반적인 버터와 달리 유산균을 넣고 저온에서 12시간 이상 천천히 발효시켜 더 부드럽고 깊은 풍미를 갖고있다. 기존 가공버터와 달리 식물성기름과 유화제, 착향료가 들어가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제품은 소금이 첨가된 가염과 버터맛을 느낄 수 있는 무염 2종류로, 소비자 취향에 따라 구매할 수 있다. 100g용량으로 개별포장돼 위생적이면서도 간편하다.

매일유업 상하목장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24일까지 매일아이 사이트 '체험단 페이지'에서 개인 SNS 주소를 기입하고 신제품 기대평과 제품 후기를 작성한 소비자 중 100명을 선발해 상하목장 슬로우버터를 제공한다. 우수후기자 10명에게는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 125ml 1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상하목장 관계자는 "최근 요리와 홈 베이킹, 고지방 저탄수화물 식단 등 버터의 소비 형태가 다양화 되고 있어 앞으로 버터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며 "상하목장 슬로우버터는 매회 생산량이 한정된 프리미엄 버터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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