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소외이웃에 나눔박스 2018개 전달
  • 김아름내 기자
  • 승인 2018.12.05 1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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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배 대표 "작은 도움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힘되길..."

[우먼컨슈머= 김아름내 기자] 대상 청정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료품 나눔 박스 2018세트’를 만들었다.

대상 청정원은 서울시와 함께 5일 오전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2018개의 행복' 행사를 열고 2억 5천만원 상당의 나눔박스를 제작했다. 2018개의 나눔박스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 김아름내)
대상 청정원은 서울시와 함께 5일 오전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2018개의 행복' 행사를 열고 2억 5천만원 상당의 나눔박스를 제작했다. 2018개의 나눔박스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 김아름내)

서울시와 대상 청정원,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는 5일 오전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2018개의 행복’행사를 진행했다.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를 비롯한 청정원 임직원, 홍보대사 배우 김성령, 진성준 서울시 정무부시장, 주부봉사단과 대학생봉사단 250여명은 개그맨 김원효씨 사회로 ‘나눔 박스’를 제작했다.

대상 청정원 임직원 및 봉사자들은 2억 5천만원 상당의 식품이 들어간 나눔박스 만들기에 돌입했다. 이 안에는 고추장, 된장, 당면, 감자반, 카레, 짜장, 짬뽕분말 등 종합식품 27종이 들어갔다. 제작된 2018개의 나눔박스는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를 통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상 청정원은 서울시와 함께 5일 오전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2018개의 행복' 행사를 열고 2억 5천만원 상당의 나눔박스를 제작했다. 2018개의 나눔박스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 김아름내)
대상 청정원은 서울시와 함께 5일 오전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2018개의 행복' 행사를 열고 2억 5천만원 상당의 나눔박스를 제작했다. 2018개의 나눔박스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 김아름내)

임정배 대상(주) 대표이사는 “올해도 전국 곳곳에 2018개의 나눔세트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나눔세트를 받고 기뻐하실 이웃들을 생각하면 한겨울 추위도 문제되지 않는다. 저희가 드리는 작은 도움이 이웃분들에게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정연보 회장은 대상 임직원을 비롯한 봉사단에게 고마움을 편하게 "나눔세트에 여러분 마음이 담겨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것이라 생각한다"며 "서울을 복지특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대상 청정원은 서울시와 함께 5일 오전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2018개의 행복' 행사를 열고 2억 5천만원 상당의 나눔박스를 제작했다. 2018개의 나눔박스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 김아름내)
대상 청정원은 서울시와 함께 5일 오전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2018개의 행복' 행사를 열고 2억 5천만원 상당의 나눔박스를 제작했다. 2018개의 나눔박스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 김아름내)

대상 홍보대사 배우 김성령씨는 "혼밥이 유행이라고 하지만 좋고 맛있는 음식을 나눠먹어야 더 맛있는 것같다. 추운 날씨에 주부봉사단, 대학생 여러분의 따뜻한 열기가 추위를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포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상 청정원은 서울시와 함께 5일 오전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2018개의 행복' 행사를 열고 2억 5천만원 상당의 나눔박스를 제작했다. 2018개의 나눔박스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 김아름내)
대상 청정원은 서울시와 함께 5일 오전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2018개의 행복' 행사를 열고 2억 5천만원 상당의 나눔박스를 제작했다. 2018개의 나눔박스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 김아름내)

부산 양정에 거주하는 배순옥씨는 이번 대상 청정원 나눔세트 봉사를 위해 전날 상경했다면서 배 씨는 “여행 삼아서 (봉사하러) 왔다.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포장해 전달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면서 “이런게 행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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