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데일 해리스 이름 딴 '데일 라떼' 선봬
  • 김정수 기자
  • 승인 2018.10.0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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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바리스타챔피언쉽(WBC)2017 우승자 데일 해리스, 우승 당시 음료
에스프레소와 우유, 우롱차의 만남

[우먼컨슈머= 김정수 기자] 이디야커피(대표 문창기)는 지난해 WBC(World Barista Championship) 우승자 데일 해리스(Dale Harris)와 협업해 만든 ‘데일 라떼(Dale Latte)’를 출시했다.

이디야커피는 데일 해리스와 시그니처 메뉴인 '데일 라떼'를 출시했다. (사진= 이디야커피 제공)
이디야커피는 데일 해리스와 시그니처 메뉴인 '데일 라떼'를 출시했다. (사진= 이디야커피 제공)

‘데일 라떼’는 국내 대표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와 세계적인 바리스타 데일 해리스가 협업해 4월 출시한 니트로커피, 7월 출시한 스틱커피 비니스트 스페셜 에디션에 이어 세번째로 출시하는 제품이다. 데일 해리스가 WBC 대회 우승시 제조했던 음료다.

데일 라떼는 우롱차 베이스에 이디야커피의 에스프레소와 우유를 함께 블렌딩한 음료로 동양의 차(Tea) 맛에 에스프레소의 향을 더했다. 오렌지 토핑을 가미해 상큼한 향의 깔끔한 끝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디야커피는 30만 잔 한정으로 소비자에게 해당 음료를 판매할 예정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는 데일 해리스와 함께 글로벌 커피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국내 대표 커피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이 항상 새로운 커피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데일 해리스가 우승한 WBC (World Barista Championship)는 60개국에서 3,000명가량의 바리스타가 참여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바리스타 대회로 작년 11월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되었으며 이디야커피가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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