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에세이(29)] “School Uniforms” 교복
  • 존발렌타인
  • 승인 2018.07.3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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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컨슈머 존 발렌타인]

“School Uniforms” 교복
 

Most students dislike school uniforms.  Most kids rebel against any kind of control.  When you’re a kid, figuring out boundaries is important. 

A certain amount of rebellion leads to stronger independence.  School uniforms can be a burden to parents, too. 

They are required by schools and they are not cheap.  Some say uniforms provide a sense of belonging and teamwork. 

Perhaps the big question is, “What is the purpose of schools?”  Do we want team-players or free-thinkers?

대부분의 학생들은 교복을 좋아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어떤 종류의 통제에도 반항한다. 어렸을 때, 경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정도의 반란은 더 강한 자립으로 이어질 수 있다. 교복은 부모에게도 부담이 될 수 있다.

교복은 학교에서 요구하는 것이며 저렴하지 않다. 유니폼은 협동작업과 소속감을 준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아마도 가장 중요한 질문은 “학교의 목적이 무엇인가” 일 것이다. 우리는 팀플레이어를 잘하는 사람 원할까 아니면 자유로운 생각을 하는 사람을 원할까?

 

Expression &Practice:

1. School uniforms can be a burden to parents.

                           ___ can be a burden to ___.

 

a. Housework can be a burden to mothers.

가사노동은 어머니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b. Hot weather can be a burden to elderly people.

더운 날씨는 고령자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Valentine 트위터계정 @JohnValentin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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