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초복, ‘고칼로리 NO’ 닭가슴살 활용한 보양식 샐러드
  • 박우선 기자
  • 승인 2018.07.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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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컨슈머 박우선 기자] 폭염이 계속되면서 보양식을 먹어야 하지만 높은 칼로리에 쉽게 보양식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에 칼로리는 낮으면서도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는 ‘닭가슴살 보양식 샐러드 레시피’ 2가지를 소개한다.

참외 닭가슴살 샐러드 (사진 = 푸드나무 제공)
참외 닭가슴살 샐러드 (사진 = 푸드나무 제공)

참외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섭취하고 참외를 통해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섭취하면서 칼로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참외 이외에도 자두, 복숭아 등 제철 과일을 활용하고 이에 맞게 다양한 드레싱을 사용하면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재료 : 닭가슴살 1쪽, 참외 1/2개, 방울토마토 3개, 쪽파
드레싱 재료 : 간장 2큰술, 참기름 1작은술, 레몬 1/2개의 즙, 코코넛 슈가 1작은술

1) 닭가슴살은 된장을 풀고 월계수잎을 넣은 끓는 물에 삶은 다음 얼음물에 식힌다.

2) 식은 닭가슴살은 먹기 좋게 찢어 놓는다.

3) 소스 재료들은 잘 섞어 놓는다.

4) 방울토마토는 4등분하고, 파는 송송 썰어놓고, 참외는 채 썰어 준비한다.

5) 먹기 좋게 접시에 담아준 후 만들어 놓은 샐러드 드레싱을 뿌려주면 완성.

더덕 닭가슴살 샐러드 (사진 = 푸드나무 제공)
더덕 닭가슴살 샐러드 (사진 = 푸드나무 제공)

더덕 닭가슴살 샐러드
풍부한 사포닌을 지닌 더덕, 원기회복과 혈관질환에 좋아 보양식에서는 빠질 수 없는 재료로 꼽힌다. 여기에 배, 오렌지 등 과일을 더해주면 향긋한 더덕과 새콤달콤한 과일, 그리고 닭가슴살의 담백함이 한되 어우러진 맛을 볼 수 있다.

재료 : 더덕 4개, 맛있닭 스팀 닭가슴살 고추맛 1봉지, 배 1/4개, 오렌지 1/2개, 어린잎 약간
드레싱 재료 : 홀그레인 머스타드 1큰술, 오렌지즙 2큰술, 식초 1큰술, 포도씨유 1큰술, 깨소금 2작은술

1) 맛있닭 스팀 닭가슴살은 전자레인지 혹은 끓는물에 조리 후 잘게 찢는다.

2) 배와 더덕은 껍질을 제거한 후 채썰어준다.

3) 오렌지는 반은 즙을 내고 반은 껍질을 제거한 후 한입 크기로 썰어준다.

4) 준비는 재료는 접시에 담아주고 소스 재료를 섞어준 후 준비된 샐러드에 뿌려주면 완성.

닭가슴살과 참외, 더덕 등을 조합한 보양식 샐러드들은 칼로리 걱정 없이 가볍게 즐기며 기운을 북돋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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