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 옥수수 섬유 커버로 만든 ‘마음 생리대’ 선봬
  • 김아름내 기자
  • 승인 2018.05.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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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컨슈머 김아름내 기자] 질경이가 자극없이 착용 가능한 천연 유래 옥수수 섬유 커버로 만들어진 ‘마음 생리대’를 15일 출시한다.

질경이의 마음 생리대 (사진= ㈜하우동천)
질경이의 마음 생리대 (사진= ㈜하우동천)

질경이 ‘마음 생리대’는 생리기간 중 발생하는 여성의 신체적 불편함, 유해 성분 이슈로 인한 불안감을 덜어주고자 오랜 시간 연구 끝에 탄생했다.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친환경 섬유 커버는 부드러운 촉감과 뛰어난 탄력성으로 오랜시간 형태가 유지되며, 착용하지 않은 듯한 편안함을 제공한다.

커버 흡수력, 통기성도 우수하며 360도 안전한 샘 방지선이 포함됐다. 생리대 개별 포장의 3면을 실링 처리해 먼지 등 오염물질과 벌레로부터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색소, 화학향료, 염소표백제 등 유해 성분도 없다.

질경이는 마음 생리대 출시를 기념해 5월 17일부터 열흘 간 중형, 대형 생리대 2종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마음 생리대 체험단’을 모집한다.

5월 15일부터 27일까지는 ‘만원의 행복’을 실시한다.

질경이의 최원석 대표는 “여성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으로써 여성들이 불안함 없이 안심하고 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연구한 끝에 마음 생리대를 출시하게 됐다”며 “온라인 몰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마음 생리대가 소비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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