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노후간판 250개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
  • 장은재 기자
  • 승인 2018.04.15 13: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먼컨슈머 장은재 기자] 서울시 서초구 일대 노후간판 250개가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된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방배로' 구간과 '양재 말죽거리' 일대를 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으로 지정하고 노후간판 등을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LED간판으로 새로 단장하는 간판개선사업을 올 10월까지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업대상은 방배동 함지박사거리부터 이수교차로까지 이르는 방배로 양방향 630m의 150개 점포와 양재역 인근 이면도로인 남부순환로356길, 강남대로30길, 강남대로34길 일부 양방향 600m의 100개 점포 등 총 250개 점포다.

서초구는 "총 사업비 6억여 원을 들여 점포당 1개 간판에 최대 250만 원의 간판개선비용을 지원하며 추가 비용 발생 시 점포주가 부담한다"고 설명했다.

조은희 구청장은 "산뜻하고 쾌적한 거리는 주민의 행복도를 높여 거리 전반의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으로 품격 있는 거리 '클린 서초'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초구 일대 노후간판 250개가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된다.
서울시 서초구 일대 노후간판 250개가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 (태평로1가) 건설회관 608호
  • 대표전화 : 02-720-2114
  • 팩스 : 0504-414-4054
  • 회사명 : (주)이경제홀딩스
  • 제호 : 우먼컨슈머
  • 등록번호 : 서울 아01906
  • 등록일 : 2011-12-23
  • 발행인 : 박문수
  • 편집인 : 장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선우
  • 우먼컨슈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우먼컨슈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ancs@womancs.co.kr
인신위_170915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