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YWCA연합회, 여성청소년 직업기술교육 지원
  • 박문 기자
  • 승인 2018.04.12 15: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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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산업군 소개하고 교육

[우먼컨슈머 박문 기자] 여성청소년의 직업기술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4월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명동 소재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개최된 ‘청년의 꿈, 기술로 디자인하다 – 씽크잡스’ 협약식에서 강정훈 한국씨티은행 부행장(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과 한영수 한국YWCA연합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이 프로그램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한국씨티은행)
4월 12일 오전 서울시 중구 명동 소재 한국YWCA연합회 강당에서 개최된 ‘청년의 꿈, 기술로 디자인하다 – 씽크잡스’ 협약식에서 강정훈 한국씨티은행 부행장(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과 한영수 한국YWCA연합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이 프로그램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이 한국YWCA연합회(회장 한영수)와 12일, ‘청년의 꿈, 기술로 디자인하다- 씽크잡스’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은 서울 명동에 소재한 한국YWCA연합회관에서 열렸으며 씨티재단 후원금 2억 4천여만원이 YWCA에 전달됐다.

씽크잡스는 여성청소년이 4차 산업혁명으로 빠르게 변하는 일자리 환경에 적응하고 경력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직업기술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향후 고용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보이는 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산업군을 중점적으로 소개,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ICT분야 전문가와의 만남, 진로설계, 직업기술교육을 통한 개인 작품 포트폴리오 구성, 1일 현장체험 및 우수학생 시상식 등으로 운영된다. 만 17세에서 24세의 여성청소년 200명을 대상으로하며, 수업료는 전액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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