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맘마밀·요미요미, 이웃돕는 ‘MY하트 캠페인’
  • 김정수 기자
  • 승인 2018.04.1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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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와 아기의 건강 응원
맘마밀 공식 인스타그램에 하트 누르면 ‘동참’ 완료

[우먼컨슈머 김정수 기자] 매일유업의 유아식 전문 브랜드 맘마밀과 요미요미가 어려운 이웃을 보듬고 마음을 전달하는 ‘MY하트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매일유업의 MY하트 기부 캠페인 소개 이미지 (매일유업 제공)
매일유업의 MY하트 기부 캠페인 소개 이미지 (매일유업 제공)

MY하트는 맘마밀의 M, 요미요미의 Y 이니셜을 조합한 MY와 마음을 의미하는 하트를 합쳐 만들어졌다. 소비자가 맘마밀 공식 인스타그램에 하트를 누르면 동참이 완료되는 기부 캠페인이다.

맘마밀 인스타그램에서 핑크하트 로고가 있는 콘텐츠에 ‘좋아요’를 누르고 리그램하면 건당 100원이 적립된다. 매달 적립금만큼 기부된다.

매일유업은 이달 첫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월 다양한 곳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첫 번째 ‘MY하트 기부 캠페인’은 미혼모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대한민국 미혼모의 60% 이상은 24세 미만이다. 이중 학업을 마치지 못한 10대 청소년도 많다. 이에 맘마밀은 10대 미혼모 청소년이 함께 생활하고 배우는 미혼모 복지시설인 ‘마포 애란원’을 기부처로 선정했다.

육아 콘텐츠로 인기있는 육아 그림작가 썬비가 만든 캠페인 소개 영상에 ‘좋아요’가 모이면 그 수 만큼 금액을 적립한다. 아기를 위한 ‘맘마밀 안심이유식 퓨레’와 미혼모 청소년을 위한 우유, 편의용품이 전달될 예정이다.

매일유업 맘마밀 관계자는 “더 많은 하트가 모일수록 더 큰 사랑을 만들 수 있는 캠페인을 통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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