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건조한 피부, 끈적임 없는 고보습 바디로션은?
  • 신은세 기자
  • 승인 2018.01.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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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컨슈머 신은세 기자] 겨울철 찬바람, 실내 난방, 뜨거운 물로 하는 샤워, 익숙치 않은 보습제 사용 습관 등, 모두 건조한 피부의 원인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보습 관리를 해야한다는 습관을 들여 건조함으로 인한 피부 각질과 가려움증을 예방해야한다.

다수의 소비자들은 강력한 보습을 원하면서도 끈적임을 싫어한다. 피부에 흡수되는 시간까지 오래 걸린다면 보습 관리는 귀찮아지기까지 한다.

고농축 크림 제형의 보습 제품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은 산뜻하면서도 바디크림 못지않게 깊은 보습감과 장시간 피부 수분을 유지해주는 제품을 찾고 있다.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의 ‘익스트림 바디 로션’은 12가지 핵심성분 처방으로 피부를 자극 없이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MLE® 피부장벽 포뮬러 기술과 특허 세라마이드 성분이 약해진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EWG GREEN 등급 전성분으로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바르는 순간 잔여감 없이 빠르고 산뜻하게 흡수되며 피부에 촉촉한 보습 보호막을 형성시켜준다. 샤워 후 익스트림 바디오일과 섞어 마사지해주면 피부를 더 매끄럽고 윤기있게 가꿀 수 있다.

록시땅의 ‘시어 버터 바디로션’은 보습에 좋은 시어 버터 성분이 15% 함유돼 수분감이 높고 끈적임이 적다. 비타민E 성분과 함께 항산화 작용을 부여하며 피부 세포에 영양 및 수분 공급을 통해 피부를 부드럽게 유지시켜준다.

허니와 코코넛 오일 성분은 피부에 수분과 부드러움을 공급한다. 엑스트라 퓨어 살구 오일이 비타민 A, B, C의 함유로 피부의 건강함을 유지시켜준다.

비오템의 ‘오 비타미네 바디로션’은 각종 보습 인자와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본연의 부드러움과 유연성을 되찾아준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며 오렌지, 레몬, 자몽 등 시트러스 과일 향에 프리지아, 인디안 자스민 등 꽃 향기를 조합해 독특한 향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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