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컨슈머 김정수 기자]매일유업이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의 출시 10주년을 맞아 바나나 맛과 향은 강화하고, 새로운 패키지의 ‘바나나’ 캐릭터를 담아 리뉴얼 출시한다.

▲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리뉴얼 출시<사진=매일유업 제공>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은 색소 무첨가 및 저지방 바나나 우유로 바나나는 노란색이라는 고정관념에서 탈피, 바나나는 껍질만 노랄 뿐 속살은 하얗다는 점에 착안해 색소 무첨가라는 제품의 차별화된 특성을 알렸다.

‘색소 무첨가, 저지방 가공우유’라는 건강한 컨셉은 그대로 가고 바나나 과즙을 넣어 바나나 고유의 풍미와 부드러운 맛은 더욱 높였다.

캐릭터 ‘바나나’는 ‘나나’라는 애칭과 함께 ‘나는 나’라는 의미를 담아 솔직하고 긍정적인 라이프를 추구하는 이 시대 젊은 세대들의 가치관을 반영해 탄생한 캐릭터이다. ‘바나나’는 바나나를 닮은 머리 모양과 다양한 노란색 의상, 원숭이 친구와의 우정 등 정통 바나나 우유의 대표성과 함께 10대~20대 젊은 소비자들을 대변하는 아이콘으로 소비자들과의 공감대를 끌어낼 것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는 신선한 우유로 만든 건강한 색소 무첨가, 저지방 바나나 우유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이번 리뉴얼 출시와 바나나 캐릭터 탄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시 한 번 맛있고 건강한 가공우유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의 브랜드 가치를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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