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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산업
지프 텐트 구입한 콜맨구미점 고발합니다
 하나 
 2019-12-18 08:51:26  |   조회: 380
첨부이미지
콜맨 구미점의 온라인 몰에서 11월25일 지프 텐트(데날리)를 구매하고
28일 수령한 물건이 중고로 의심될 수 있는 사용 흔적 및 불량이 보여 판매처에 즉시 연락하였으나
본사 AS 접수 하라고 안내 한 이후 교환이나 반품요청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11/28일 : 물건 수령 후 박스 포장이 너무 불량하여 판매처에 즉시 연락하였고
중고물건 아니라고 안내 받음
12/30일 : 흙이나 주변 오염물질 묻을 수 없는 환경에서 1청소를 마친 뒤 텐트를 처음으로 세팅
세팅을 하는 중 다수의 사용흔적 및 불량상태 확인
1. 매쉬망의 올 뭉침
2. 텐트 내부의 오염 (잉크로 추측되는 것이묻어있음)
3. 폴대 보관 가방에 진흙물이 묻었던 흔적 폴대 긁힘 등


세팅 중 발견한 문제 중 일부를 사진 찍어서 즉시 판매처로 사진 전송하고 문의하였고
판매처는 본사. AS접수 방법을 안내하였음
새제품 개봉하고 사용하지도 않은 채 바로 발견한 문제들이기때문에
AS 접수 가 아닌 반품 요청하였지만 해당 상품의 교환반품 신청과정은
본사를 통해서만 가능 하다하여 우선 온라인 AS센터에 접수하고 물건 보냈습니다.


그 이후 AS는 그 사용흔적 및 불량 상태가 구매자의 사용 과실이다라고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판매처는 교환이나 환불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실물을 확인하지 않고 온라인에서 구매한 물건에 대한 불량은 구매자의 과실로 몰아가며
교환이나 반품을 해주지 않는 경우
책임은 누가 지나요?

판매처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AS센타는 규정에 의해서만 처리한다고만 합니다 .

신뢰를 바탕으로 구매한 물건이고
즐겁게 여행하고자 구매한건데
이 문제로 본사 및 판매처와 분쟁하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도저히 판매처에 대한 믿음이 없으며
해당 상품 사용의사도 없습니다.
판매처인 콜맨 구미점과 지프회사에 강력한 제재 조치 및 반품 처리 부탁드립니다.
2019-12-18 08:51:26
203.251.16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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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컨슈머 2019-12-20 15:25:30
우먼컨슈머입니다.
본사 측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객이 의뢰한 것 중 제품 이상부분이나 불량은 발견되지 않았다.
하나라도 하자부분이 인정되면 배상이 가능하지만 해당 사항은 없다.
제품 일부 소재는 방글라데시에서 들여오며, 작업자들이 실내에서 맨발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고객이 주장하는 잉크(이염), 진흙 등이 묻을 수 잇는 상황은 아니다.
고객 입장에서 환불, 교환건을 진행하고 싶어도 하자를 인정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
다만 본사측은 소비자가 원하면 폴대 등 일부 부품을 교환해드릴 수 있으나 이너텐트(잉크가 묻었다는)는
교환, 환불 등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