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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물류
CJ대한통운의 바르지 못한 대처
 준테크 
 2018-11-08 15:25:11  |   조회: 60
첨부파일 : -
저는 휴대폰을 판매하고있습니다
고객의 요청으로 중고폰구입을 대행받았으며
그 고객은 외국인입니다.
그리고 담당직원또한 외국인입니다.

중고폰구입을 11월2일 완료하여 판매자에게
송장번호를 받았고 도착지는 제 사무실입니다.

11월6일까지 배송이 진행되지않아 대한통운에 연락해보았으나
내부적인 문제로 "물건의 위치를 알수없다","언제완료될지 알수없다"
"아직 분실인지 아닌지도 알수없다"

그냥 기다리라는 대답뿐입니다.

중고폰 실 구매자는
지금 저희 직원을 협박중입니다.

죽여버린다
자국으로 돌아서 너를 사기꾼으로 신고할것이다 등등

저와 저의 직원은 어제부터 고객에게 협박에 시달리며
이틀째 대한통운과의 대답만 기다릴뿐 업무또한 못보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사항을 모두 대한통운쪽에 전달했으나
같은 대답만 올뿐입니다.

죄송하다 방법이없다 내일연락주겠다

제가 너무 마음이 급해서
물건이 어떻게 됬던 오늘 환불을 해줘라
아니면 물건 위치라도 알려줘라 퀵서비스라도 받게

그러니 갑자기 물건을 받기싫으면
원래 보낸쪽으로 돌려보낸다는..어처구니없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 직원은 어제부터 잠도 못자고 실제로 불안함에 떨고있습니다..

고객은 내일 오전 비행기로 자국으로 돌아갑니다.
약속했던 물품을 받지못하면
그는 제 직원의 나라에서 실제 문제를 일으킬까 너무나 걱정됩니다..

대한통운은 해결하고자 하는 의사가 전혀없습니다.
회사방침상 몇일 이상 위치가 확인안될경우 분실

이 방침의 날짜만 기다리면서 시간을 끌고있습니다...

이건 시간 돈문제가 아니라
사람 생명과 미래에 까지 문제가 생기는 문제입니다..

도움부탁드립니다..
2018-11-08 15:25:11
203.251.16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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