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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자
대우클라세냉장고AS
 사랑가 
 2018-08-11 10:39:44  |   조회: 248
첨부파일 : -
대우클라세 냉장고가 냉동냉장이 다 안되는상태라 어렵게

A/S센터에 연락했는데요 기사님이 10일 이후에 배정이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냉장고니까 좀 빨리 A/S수리

해야될것같다고 얘기하니까 특수처리건으로 접수 했다고하는데 통연락이없습니다.

냉장고 음식은 다 버렸구요. 대우제품 다 이런가요?

수리기사님이 부족할만큼 제품들이 고장이 많이나나요?

대우서비스센터 원래 이런가요? 기사님이 한명 뿐인가요?

300여건이 밀려 있다고하는데 이해가 안가네요.

애기가 있는집인데 냉장고를 사용못하고 있습니다. 대우냉장고 버려버리고싶네요.
2018-08-11 10:39:44
203.251.16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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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컨슈머 2018-08-14 09:57:33
대우전자 문의결과 폭염으로 서비스건이 많이 밀린 상황이라고 합니다. AS수리 기사가 에어컨, 냉장고 등을 공통으로 맡고 있다보니 제한적인 부분이 있다는 입장입니다.
이번주부터 AS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답변을 받았고요.
냉장고 고장으로 버릴 수밖에 없던 음식물에 대해서는 소비자가 언제 냉장고를 구매했는지, 소비자의 실수가 있었는지, 제품의 하자로 인한 고장때문인지를 수리기사님이 점검한 다음, 제품 하자로 인한 고장일 경우 피해보상 기준에 따라 소비자 의견에 맞춰 보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합니다.